고급 올리브 오일 히스파수르 골드 엑스트라 버진 리뷰

고급 올리브 오일 히스파수르 골드 엑스트라 버진 리뷰

지금까지 오일류는 코스트코에서 좋은 퀄리티의 중간가격대 오일을 사 먹어왔어요. 평상시 음시 조리할땐 주로 초슨푸드의 아보카도오일을 메인으로 써왔구요. 그러다가 2년전 링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를 선물받아 먹어보고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아. 내가 몰랐구나. 올리브오일이 이렇게 고급스럽게 맛있을 수 있구나. 만족 만족 세상 대만족.찾아보니 9년 연속 베스트 올리브오일로 1위로 선정된 제품이더라구요. 선물받은 것 소진 후 이번이 세번째 구매입니다.

한 병씩 먹다가 만족스러워서 가족들과 나눠먹으려고 3병짜리로 스페인물품 파는 스마트몰에서 구매했어요. 500ml짜리 세병에 배송비까지 10만원정도들었습니다.


아보카도 씨, 껍질
아보카도 씨, 껍질

아보카도 씨, 껍질

특히 아보카도에는 폴리페놀이 씨앗과 껍질에 많이 들어있는데요. 과육보다. 무려 씨에서 10배, 껍질에서 20배가 많은 폴리페놀이 나왔으며, 껍질은 독성이 있기에 쓰기가 어렵죠. 그래서 씨앗을 저온 냉압착화하여 오일로 만들어 먹게되면 양질의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일을 드시는 것을 매우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과육자체에는 많은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들어있지 않아서 아쉽죠. 과육에 많이 들어있는 과일에는 대추가 함량이 아보카도 보다.

높습니다. 그러므로 대추를 드시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폴리페놀이란?
폴리페놀이란?

폴리페놀이란?

아보카도를 이야기하다가 왠 폴리페놀이냐 싶으실텐데요. 폴리페놀이 바로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는 물질입니다. 이 물질은 항산화성, 항알러지성, 항암성등의 여러가지 생리활성을 가지고 있고 스트레스, 공해, 화학약품등으로 인해 생겨나는 암을 사멸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있는 과일일수록 항산화효과 작용을 하여 세포를 보호하고 종양세포의 분열을 억제하며 노화를 막는 것입니다.

중요한 장점 중 하나는 오릭스 오일의 무향성입니다. 오릭스 오일은 향기가 없는 청결한 오일로 제조되어 있어, 향기에 민감한 분들이나 향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게 이상적입니다. 제가 오릭스 오일을 사용하면서 가장 최애하는 점 중 하나가 바로 이 무향성입니다. 향기에 간섭받지 않고 청결한 보습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샤워가 끝나고 은은한 바디오일의 향을 느끼시고 싶다면, 이 무향의 오일에 천연오일을 첨가하여 나만의 향을 제조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혜택이 되겠습니다.

고급진 천연오일의 향을 인지하고 싶다면, 100 천연 오일을 산후에 오릭스 오일에 몇 방울 따라 섞어 주면 됩니다. 내가 주로 사용하는 천연오일은 라벤더 오일인데, 이걸 오릭스 오일에 몇 방울만 떨어뜨려 주면 끝입니다. 주로 사용하는 천연오일은 라벤더, 티트리, 유칼립투스 오일입니다.

피타 브래드 13990원
피타 브래드 13990원

피타 브래드 13990원

피타 브래드는 주머니 처럼 생긴 빵으로 안을 벌려서 그 안에 여러 재료를 넣고 샌드위치처럼 싸먹어도 맛있는데요원래 정석은 그리스의 짜지키 소스랑 구운 고기와 야채를 넣어서 먹으면 최고죠. 코스트코 추천식품 중 으뜸으로 인기가 많아서 한때는 1인 1개인가? 2개인가로 구입 제한이 있기도 했던 식품이라네요. 저는 동생의 추천으로 한번 사왔는데 한 봉지에 5개가 들어 있었으나 크기도 제법커서 하나 다.

먹긴 배부르더라고요. 냉동실에 보관하면서 전자렌지에 한번 돌린다음 스토브 토스터기에 바삭하게 구워서 안에 샌드위치 처럼 먹어도 맛있고 그냥 빵만 오일에 찍어 먹어도 담백하고 맛있어요. 잼을 발라 먹어도 좋구요. 저는 토마토 스프를 직접 끓여서 거기에 콕 찍어 먹으니 또한 그것도 별미더군요. 집에서 스파게티 할때 곁들여 먹어도 좋을듯 합니다.

오릭스 오일은 피부에 자극이 적다는 점도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오릭스 오일을 사용한 후에는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하게 지속적인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바디오일을 쓰기 시작한 이유가, 건조해지는 환절기에 알레르기처럼 가려워지면서 두드러기 같은 게 나면서부터인데, 피부과를 가니 갑자기 건조해져서 피부 보습에 신경을 쓰라고 해서 샤워 후 바디오일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멋모르고 그냥 존슨즈 오일이나, 기분 내킬 때는 고급지고 비싼 오일들도 번갈아 가면서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오일들의 성분을 보고 다.

거기서 거기라는 걸 알고는, 그냥 착한 성분 가지고 있는 저렴한 오일을 사서 천연오일을 첨가해서 직접 제조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보카도 씨, 껍질

특히 아보카도에는 폴리페놀이 씨앗과 껍질에 많이 들어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폴리페놀이란

아보카도를 이야기하다가 왠 폴리페놀이냐 싶으실텐데요.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피타 브래드 13990원

피타 브래드는 주머니 처럼 생긴 빵으로 안을 벌려서 그 안에 여러 재료를 넣고 샌드위치처럼 싸먹어도 맛있는데요원래 정석은 그리스의 짜지키 소스랑 구운 고기와 야채를 넣어서 먹으면 최고죠.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