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란 특란 대란 계란사기 노하우

유정란 특란 대란 계란사기 노하우

1. 계란의 등급판정 방법 계란의 등급판정은 품질등급과 중량규격으로 구분하여 판정됩니다. 흔히 1등급, 1등급, 2등급으로 구분하는 것은 품질등급이며, 중량으로 구분하는 것은 중량규격입니다. 계란의 중량규격은 계란의 중량에 따라 구분하는 것입니다. 중량이 큰 차례대로 왕란, 특란, 대란, 중란, 소란으로 구분됩니다. 우리들이 대란 왕란 특란이라고 하는 것들 중 가장 큰 계란이 왕란이며, 그다음은 특란, 그다음은 중란이 됩니다. 특란 대란, 특란 왕란, 계란 특란 대란, 왕란 특란 등 계란 중량에 따른 크기는 아주 다양합니다.

구체적으로 왕란은 68g이상, 특란은 60g68g, 대란 52g60g, 중란 44g52g, 소란 44g이 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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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등급제, 품질


쉬운 목차

계란 등급제, 품질

크기 보다. 중요한 것은 등급인데요. 계란도 소고기나 돼지고기 처럼 자율사항 입니다. 의무제가 아닌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것으로 품질이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계란의 등급은 1, 1, 2등급으로 나뉘게 됩니다. 농가에 따라 등급을 판정 받고 싶어 신청한 경우 등급란, 등급 판정을 받지 않은 경우 일반란이라 하여 유통되는데요. 자율제이기 때문에 규제할 수도 없는 부분입니다. 달걀의 외관이나 숨구멍크기, 내부 이물질, 노른자의 퍼짐 등을 판단해 품질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판정을 받는 계란은 전체 유통계란의 10정도라고 하니 등급제에 대한 신뢰도는 믿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좋은 계란을 샘플로 선별해 등급신청을 하기 때문에 등급에 의미가 없습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계란이 맞을까? 달걀이 맞을까?

우리는 보통 달걀 보다는 계란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사실 정답은 없습니다. 계란은 한자어이고, 달걀은 순우리나라말이기에 둘다. 사용해도 좋지만 한글은 달걀이라는 점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