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특보 발령 기준, 겨울 스타트 날짜는 언제일까

한파특보 발령 기준, 겨울 스타트 날짜는 언제일까

7월 12일의 개황은 장마전선 자체는 일본 방향으로 빠져나가고, 중국 산둥반도 인근에서 새로운 장마전선이 만들어지기는 하였지만 아직 우리나라까지는 본격적인 들어오지 않아 장마전선 자체가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동서 방향으로 나뉘어졌으며, 이같이 형상은 하룻동안 전반적으로 장마가 소강경우에 드는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강수상황을 보시면 전날에 내렸던 국지성 호우대일본쪽으로 빠져나간 장마전선의 구름대가 미쳐 다. 빠져나가지 못한 남해안 일대를 중심으로 한 오전시간대 강수와 내륙 곳곳에서 거의 무작위 수준으로 좁은 구역에 순간적으로 내린 소나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이 와중에 비가 오지 않는 구역은 기온이 30도 가까이서 오르면서 꽤 덥고 습한 날씨였는데, 다행이게도 폭염특보가 뜨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열대야 시작과 끝전국편
열대야 시작과 끝전국편

열대야 시작과 끝전국편

전국적으로 정보를 분석해보면, 가장빠르게 나타났던 해는 2018년 5월 16일 포항에서 나타났었는데요, 올해역시 강릉에서 5월 16일에 열대야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주도와 남쪽지역은 10월까지도 열대야가 나타났었습니다. 가장 늦게까지 나타난 것은 2013년 서귀포에서 10월 6일까지 나타났난것이 가장 길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열대야 시작은 6월 말부터는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고, 열대야가 끝까지 나타나는 것은 9월 초까지는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 후반 장마 추정 전선대 활성화
주 후반 장마 추정 전선대 활성화

주 후반 장마 추정 전선대 활성화

이제 7월 13일 부터는 이번주의 후반부에 접어드는 시점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번주 후반의 장마 양상은 기존의 이동성 소나기형 강수가 아닌 전형적인 전선형 강수로 바귈 전망입니다. 일단 초단기 전망인 13일 전망은 이미 서해상에서 꽤 광범위한 구름대가 들어오면서 수도권과 충남권을 중심으로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상황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만 지금 당장 내리는 비는 구름의 두께에서 볼 수 있듯이 시간당 1mm정도 구역이 대부분이고, 일부 구역만 시간당 5mm를 좀 넘는 수준이라 그리 큰 비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중국 내륙에 형성된 장마전선의 서쪽구역이 산둥반도 서쪽에서부터 본격적인 형성되고 있으며, 이 구름대는 7월 13일 오전 무렵이면 충남과 전남 해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선형 강수를 내리게 할 전망입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주류는 자제한다 실내 온도를 낮춘다 커튼 등을 사용해서 실내에 들어오는 햇볕을 차단한다 온도를 높일 수 있는 가스레인지나 오븐의 사용은 자제 오후2시에서 5시 사이에는 실외 활동을 자제 외출 시 가벼운 옷차림에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 물병을 무조건적으로 휴관하여 충분히 먹습니다. 휴식시간은 단순하게 자주 점심시간 등을 이용하여 1015분 정도의 낮잠을 취합니다.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에서는 햇볕이 들어오지 않도록 주의 취약시간오후 2시5시에는 실외 작업 자제 평소보다.

열대야 언제끝날까?

기준에있어서 기상청의 통계를 활용했습니다. 기상청 자료는 전국을 통계로 해서 발표를 하기 때문에 전국자료와 그리고 서울을 기준으로 한 자료는 기상청이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분석을 해봤습니다. 너무 과거 정보를 이해하는 것보다. 최근 10년 정도를 기준으로 해서 분석을 해봤습니다. 정확히표현하면 2012년부터 정보를 바탕으로 12년정보를 파악해보고 올해는 어떨찌 판단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통계적으로 살펴보면, 전국적으로 보시면 남쪽지역이 시작도 빠르고 끝나는 시기도 늦는데요 남쪽과 강원도 영동은 5월부터 시작, 중부지방은 6월 말 혹은 7월초에 시작하고, 끝나는 시기는 남쪽은 9월에서 10월까지도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서울의 경우에는 8월 28일이후부터는 나타나기 귀찮지 않나 싶습니다.

95호 열대요란 변수

어제 중기 예측이 불확실해진 원인 중 하나로 필리핀 동쪽 해상의 95호 열대요란의 향후 변화 예측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요, 7월 12일부터는 JTWC에서도 해당 열대요란에 LOW표시를 하면서 연관 통보문을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95호 열대요란의 위치는 필리핀 마닐라 국제공항에서 동북동쪽으로 약 410km가량 떨어진 15.0degN 124.8degE 인근 해상으로 중심기압 1005hPa, 중심최대풍속은 시속 약 28km15기록 수준의 몬순순환장몬순자이어에 가까운 형태입니다.

국제 예보 모델들은 일단 이 열대요란이 늦게 발달하면서 필리핀 루손을 관통해 남중국해로 넘어가거나 대만 지역 지역 방향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열대요란 발달 초기인만큼 진로 유동성 자체가 아주 큰 상황이며, 모델마다.

자주 묻는 질문

열대야 시작과 끝전국편

전국적으로 정보를 분석해보면, 가장빠르게 나타났던 해는 2018년 5월 16일 포항에서 나타났었는데요, 올해역시 강릉에서 5월 16일에 열대야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주 후반 장마 추정 전선대

이제 7월 13일 부터는 이번주의 후반부에 접어드는 시점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번주 후반의 장마 양상은 기존의 이동성 소나기형 강수가 아닌 전형적인 전선형 강수로 바귈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세요.

열대야 언제끝날까?

기준에있어서 기상청의 통계를 활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